SK텔레콤은 아동들의 휴대전화 사용 패턴을 반영한 ‘자녀안심요금제’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만 12세 이하 아동들이 가입할 수 있는 이 요금제의 기본료는 1만 2500원. 음성통화 60분과 문자메시지 100건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위치 기반 부가서비스 5종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06-08-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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