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은 김강수 ㈜STX 사업부문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고, 김대두 사장은 STX그룹 조선·중공업 국내 담당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사장은 서울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하고 대우조선해양 생산총괄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4월 ㈜STX 사업부문 총괄 사장으로 영입됐다.
2006-08-14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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