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센터와 온천이 합쳐진 국내 최대 규모의 ‘아쿠아몰’이 7일 부산에서 착공된다. 신세계는 부산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 14만평에 1조원을 들여 국내에서 가장 큰 복합쇼핑센터인 ‘센텀시티 신세계 UEC(상업시·조감도)’ 프로젝트를 착공한다고 6일 밝혔다.1단계로 7일 9만평 규모의 복합쇼핑센터가 착공되며 2008년 말 개장한다. 백화점과 면세점 등의 쇼핑몰이 들어서게 된다. 쇼핑몰 부지에서 발견된 온천을 이용, 쇼핑몰과 결합된 아쿠아몰로 개발된다.
2006-07-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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