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노사는 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본사에서 2006년 임금협약 체결식을 갖고 올해 임금을 동결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임금을 동결함으로써 투자사업에 대한 재원 마련과 소득양극화 해소를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고, 고유가로 서민들이 고통받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나누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2006-06-0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