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1일 현대건설의 무보증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에서 ‘A-’로, 기업어음 등급을 ‘A3+’에서 ‘A2-’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현대건설 회사채 신용등급이 ‘A-’로 평가되기는 2000년 4월 ‘BBB+’로 떨어진 이후 6년2개월 만이다.
2006-06-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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