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마무리한 뒤 중단된 한·일 FTA 협상의 완결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부총리는 지난 28일 출입기자들과 가진 세미나에서 “궁극적으로는 중국도 우리와 경제통합 대상이 될 것”이라면서 “이렇게 되면 우리의 경제 상대국들이 한국을 매개로 간접적인 통합을 이루게 된다.”고 강조했다.
2006-05-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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