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은 7일 그룹 창립 60주년을 맞아 “앞으로 60년 동안 임직원 수를 100만 명으로 늘리자.”며 “현실에 만족하거나 자만하지 말고 기업을 더욱 키우고 금호아시아나를 ‘아름다운 기업’으로 만들어나가자.”고 강조했다.▶관련기사 16면
2006-04-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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