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이 베트남의 부실채권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우리금융은 7일 “부실채권 처리 전문 자회사인 우리에프앤아이가 베트남 자산관리공사(DATC)와 베트남 현지 기업 구조조정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6-04-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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