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오는 30일까지 타사 제품까지 포함해 사용하던 에어컨을 반납하고 신제품을 구입하면 20만∼50만원을 보상해 준다고 2일 밝혔다. 이 기간 행사제품인 ‘하우젠 홈멀티 에어컨’을 구입하는 고객은 최대 62만원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06-04-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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