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켈과 바텔 등의 브랜드를 갖고 있는 이트로닉스가 풍안방직 컨소시엄에 매각됐다. 이트로닉스는 30일 정밀 실사와 인수대금 협상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인수자로 풍안방직·산은캐피탈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인수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6-03-3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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