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홍지호(55)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발령했다고 16일 밝혔다. 홍 사장은 그러나 대표이사직에서는 물러나 회사 운영은 김창근 부회장 단독 대표체제로 이뤄지게 됐다고 SK케미칼은 설명했다.
2006-03-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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