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지난해 총 28억 2000만달러 상당의 공작기계를 생산해 세계 공작기계 생산 7위로 뛰어올랐다.
17일 ‘2005년 세계공작기계 수급동향’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해 공작기계 생산이 28억 2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9.2% 증가하며 전년도 8위에서 스위스를 제치고 세계 7위로 상승했다.
●시장 점유율 0.25%P 상승
지난해 세계 점유율 또한 5.43%로 전년도 5.18%에서 0.25%포인트 증가했으며 절삭기계와 성형기계의 생산비중은 65대 35로 조사됐다.
일본과 독일이 1,2위를 유지한 가운데 중국이 전년도 4위에서 이탈리아를 누르고 3위로 부상했고 타이완, 미국이 5,6위였다.
생산 증가에도 불구하고 공작기계 무역수지는 여전히 8억 5000만달러 적자로 57억달러 흑자를 낸 일본과 대조를 이뤘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17일 ‘2005년 세계공작기계 수급동향’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해 공작기계 생산이 28억 2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9.2% 증가하며 전년도 8위에서 스위스를 제치고 세계 7위로 상승했다.
●시장 점유율 0.25%P 상승
지난해 세계 점유율 또한 5.43%로 전년도 5.18%에서 0.25%포인트 증가했으며 절삭기계와 성형기계의 생산비중은 65대 35로 조사됐다.
일본과 독일이 1,2위를 유지한 가운데 중국이 전년도 4위에서 이탈리아를 누르고 3위로 부상했고 타이완, 미국이 5,6위였다.
생산 증가에도 불구하고 공작기계 무역수지는 여전히 8억 5000만달러 적자로 57억달러 흑자를 낸 일본과 대조를 이뤘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2006-02-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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