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달 부도업체수가 관련 통계작성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1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월중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전국 부도업체수는 213개로 지난해 12월의 256개에 비해 43개 줄어들었다. 이는 한은이 전국 부도업체수에 관한 체계적인 통계작성을 시작한 1991년 1월 이후 최저치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6-02-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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