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신임 대표이사에 지성하(53) 삼성물산 상사부문 사장을 선임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신임 지 대표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경영지원실장(2001년), 삼성물산 전략기획실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2002년)를 거쳐 삼성물산 상사부문 사장으로 활동해 왔다.
회사측은 정우택 전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고 밝혔다.
2006-02-1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