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차가 토스카 ‘환불제’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기아자동차도 파격적인 보증수리정책을 들고 나왔다. 기아차는 독일월드컵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는 취지에서 이달 중 기아차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상용차 제외)에게 엔진과 파워트레인 계통의 보증수리기간을 현행 3년/6만㎞에서 5년/10만㎞로 연장해준다고 5일 밝혔다. 기아차는 현재 로체와 쎄라토의 엔진·파워트레인에 대해서만 5년/10만㎞를 적용하고 있고 나머지 자동차업체들은 3년/6만㎞이다.
2006-02-0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