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는 이달 말로 임기를 마치는 제롬 스톨 사장의 후임으로 장 마리 유티제가 임명됐다고 2일 밝혔다. 유티제 신임 사장은 1988년 르노그룹에 입사한 뒤 라틴아메리카 북부지역 책임자 등을 역임했고 지난 1999년부터 르노그룹 자회사인 루마니아 다시아의 ‘로간’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2006-02-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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