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은행은 17일 사이먼 쿠퍼 싱가포르지점 기업금융 대표가 오는 4월1일자로 한국지점 대표를 맡게 된다고 밝혔다. 릭 퍼드너 대표는 3월31일자로 HSBC은행을 떠나 새로운 직장으로 옮길 것으로 알려졌다. 신임 쿠퍼 대표는 1989년에 HSBC의 투자은행 부문(런던)에 부이사로 입사해 HSBC 투자은행 아시아(싱가포르) 기업금융부 이사,HSBC 태국 지점 기업금융 부문 대표, 태국 부대표 등을 거쳐 2004년에 싱가포르 지점 기업금융 대표 자리를 맡았다.
2006-01-1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