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30일 저녁 7시30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제2회 한국가요제’를 개최한다. 르노삼성은 한국 전통가요의 정체성 확립과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한국가요제를 주관해 왔다. 올해 대회에는 중학생, 대한민국 록페스티벌 수상자 등 다양한 연령과 이력의 참가자 12개팀이 결선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5팀은 2000만원 상당의 상금과 함께 국립극장 전속가수로 위촉된다.
2005-12-2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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