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형 담배 ‘에쎄’가 출시 9년만에 판매량 1000억 개비(50억갑)를 돌파했다. 단일 담배 브랜드로는 사상 처음이다.
6일 KT&G에 따르면 9월까지 에쎄 판매량은 1006억 개비로 국민 1인당 소비량은 100갑을 넘었다. 국내 담배시장에서 에쎄의 시장점유율도 지난해 30.2%에서 9월 중 31.3%로 1위를 고수하고 있다.
2005-10-0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