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7일 베트남 다낭시의 교육개발 사업을 후원하고, 인근 학교의 신축사업에 직원들을 파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회사 반도체 총괄 임직원들은 ‘사랑의 계좌’후원금으로 모금한 1억 7000만원을 공사기금으로 지원했다.
2005-09-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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