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이 ‘치타론’을 들고 나왔다.
그는 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에서 열린 ‘대 중국 IT산업 콘퍼런스’에서 “정보화시대에 중국을 앞서기 위해서는 스피드 있고 소프트한 정책 운영이 필수적”이라며 ‘치타의 빠름’을 인용했다.
진 장관은 최근 정통부 국실장들과 함께 중국의 시장 변화를 두루 살펴보고 돌아왔다.
그의 치타론은 중국시장이 규모와 성장속도면에서 ‘코끼리급’이고 한국은 ‘토끼’ 수준이어서 한국은 ‘치타’가 돼야 한다는 것. 정보화시대여서 ‘스피드’가 최고 경쟁력이란 뜻이다.
진 장관은 스피드 정책과 관련,“한국이 앞서 진행 중인 와이브로(휴대인터넷)와 DMB(이동멀티미디어방송) 서비스가 좋은 예이며, 이들 서비스는 세계를 선도하는 우리 만의 ‘블루 오션’”이라고 밝혔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그는 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에서 열린 ‘대 중국 IT산업 콘퍼런스’에서 “정보화시대에 중국을 앞서기 위해서는 스피드 있고 소프트한 정책 운영이 필수적”이라며 ‘치타의 빠름’을 인용했다.
진 장관은 최근 정통부 국실장들과 함께 중국의 시장 변화를 두루 살펴보고 돌아왔다.
그의 치타론은 중국시장이 규모와 성장속도면에서 ‘코끼리급’이고 한국은 ‘토끼’ 수준이어서 한국은 ‘치타’가 돼야 한다는 것. 정보화시대여서 ‘스피드’가 최고 경쟁력이란 뜻이다.
진 장관은 스피드 정책과 관련,“한국이 앞서 진행 중인 와이브로(휴대인터넷)와 DMB(이동멀티미디어방송) 서비스가 좋은 예이며, 이들 서비스는 세계를 선도하는 우리 만의 ‘블루 오션’”이라고 밝혔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5-09-0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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