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12일 최중경 전 국제금융국장이 세계은행(WB) 상임이사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최 신임 이사는 다음달 1일부터 2년간 세계은행 상임이사로 일한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IMF)의 상임이사국 지위를 모두 갖게 됐다.
2005-07-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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