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텍아시아㈜(대표이사 윤은숙)는 기존의 콘크리트 전주보다 부피와 중량을 25% 줄인 슬림 전주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원가 절감은 물론 운반비와 폐기물을 줄이는 장점이 있다. 함텍아시아는 이 슬림 전주를 11개국에 특허 출원했으며, 수출도 할 계획이다.
2005-06-0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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