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시범사업 선정 등을 의결하는 기업도시위원회 민간위원에 이규방 국토연구원장, 황영기 우리금융지주 회장, 조건호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임승빈 서울대 교수 등 연구기관장과 재계, 학계 인사 15명을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기업도시위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건교부, 재정경제부, 산업자원부 등 14개 부처 장관들과 민간위원 등 모두 30명으로 구성돼 다음 달 기업도시 시범사업 신청지 8곳 가운데 2∼4곳을 선정하게 된다.
기업도시위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건교부, 재정경제부, 산업자원부 등 14개 부처 장관들과 민간위원 등 모두 30명으로 구성돼 다음 달 기업도시 시범사업 신청지 8곳 가운데 2∼4곳을 선정하게 된다.
2005-05-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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