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은 6일 박용오 ㈜두산 회장이 김창규 예비역 대장 등 역대 공군참모총장 17명을 창원 두산중공업으로 초청, 생산 현장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두산중공업이 쿠웨이트에 건설하는 사비야 담수 프로젝트용 증발기 선적행사에 참여했으며, 박 회장은 최근 인수를 완료한 두산인프라코어㈜ 창원 공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2005-05-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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