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상반기에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하기로 했다. 국민은행은 21일 대졸신입사원 100명을 공개채용하기로 하고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kbstar.com)를 통해 원수를 접수한다. 개인금융분야 90명, 기업금융 10명을 각각 뽑는다. 지방 연고자로 해당지역 근무 희망자를 전체의 50%까지 뽑을 계획이다. 신한은행도 100명가량의 신입사원을 채용하기로 하고 잡링크의 홈페이지(joblink.co.kr)를 통해 원서를 받고 있다. 다음달 2일까지 지원서를 받고 6월쯤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05-04-2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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