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터쇼] 임시주차장 이용땐 3000원 저렴

[서울모터쇼] 임시주차장 이용땐 3000원 저렴

입력 2005-04-04 00:00
수정 2005-04-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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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내리면 된다. 행사장까지 600m로 걸어갈 수 있다. 버스는 출발장소에 따라 3300번(인천공항),9704번(서울시청),9701번(서울역),9700번(양재동),150번(김포공항), 공항리무진이 행사장까지 온다. 서울역을 출발해 일산역에서 서는 기차(경의선)를 타도 된다.

일산역에서 행사장까지 오는 무료 셔틀버스를 투입할 예정이지만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셔틀버스가 투입되지 않으면 대봉역에서 내려 지하철 3호선으로 갈아탄 뒤 대화역에서 내리는 게 더 편하다.2호선 합정역, 1호선 송내역, 4호선 용산역, 5호선 김포공항역에 가면 행사장까지 직행하는 무료 임시 셔틀버스가 30분마다 있다. 지방 고객은 KTX(행신역 하차)나 전용기차(단체관람객 국한)를 활용하면 된다. 조직위 홈페이지(www.gokintex.co.kr) 참조.

임시주차장이 주차요금 더 싸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자유로를 타고 오다가 이산포IC 직전에 새로 개설한 킨텍스 전용IC로 들어오면 2분 거리다. 전용주차장(2000대)과 임시주차장(3300대)이 있는데 가급적 임시주차장에 대는 게 좋다. 하루 주차요금이 2000원으로 전용주차장(5000원)보다 3000원이나 싸다. 행사장까지의 거리차이는 없다. 대신 임시주차장은 시간당 주차요금이 없다. 한두시간만 구경할 요량이면 전용주차장(시간당 1000원)을 활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고양시 꽃박람회가 5월1일까지 열리는 만큼 4월30일이나 5월1일에 길을 나서면 두 행사를 모두 즐길 수 있다. 단, 교통혼잡을 각오해야 한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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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5-04-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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