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31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오강현 사장에 대한 해임안을 통과시켰다. 주주들은 “오 사장이 공사의 명예와 품위를 손상시켰고, 기관장으로서의 임무수행에 문제가 있었다.”며 해임안을 가결했다.
2005-04-0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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