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기존 사외이사의 절반 이상을 교체, 통합 2기 이사진 후보를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 이사 중에는 정동수 상명대 석좌교수, 차석용 LG생활건강 대표, 김기홍 충북대 교수, 전영순 중앙대 교수 등 4명이 연임 추천됐다.
신규 후보자는 다카스기 노부야 한국후지제록스 고문, 김태희 씨앤에스 대표, 이장규 중앙시사미디어 사장, 남궁훈 전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조담 전남대 경영학부 교수, 송두환 법무법인 한결 대표변호사 등 6명이다. 이들은 오는 18일 주총에서 최종 확정된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신규 후보자는 다카스기 노부야 한국후지제록스 고문, 김태희 씨앤에스 대표, 이장규 중앙시사미디어 사장, 남궁훈 전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조담 전남대 경영학부 교수, 송두환 법무법인 한결 대표변호사 등 6명이다. 이들은 오는 18일 주총에서 최종 확정된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5-03-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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