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이 구미공장 생산직 78명에 대해 정리해고를 통보, 노조가 노사 합의 무효를 선언하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코오롱은 지난 1일 구미공장 노조와 임금삭감을 통해 정리해고 인원을 최소화하기로 합의, 추가로 조기퇴직 신청을 받았으나 목표 인원에 미달해 78명에게 정리해고를 통보했다고 17일 밝혔다.
2005-02-18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