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남아시아 이재민에 성금 3억원

[경제플러스] 남아시아 이재민에 성금 3억원

입력 2005-02-04 00:00
수정 2005-02-04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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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3일 대규모 지진과 해일로 피해를 입은 남아시아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3억여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를 위해 포스코 직원들은 지난달 13일부터 8일간 사내 전산 시스템을 통해 자율적으로 1억 573만원을 모금했으며, 회사측은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을 지원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제도에 따라 2억여원을 출연했다.

2005-02-0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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