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어스링크 합작사 올 3분기부터 서비스”

“SK-어스링크 합작사 올 3분기부터 서비스”

입력 2005-01-28 00:00
수정 2005-01-28 07:2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SK텔레콤은 앞으로 해외에서 지속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사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SK텔레콤 서진우 신규사업부문장은 이날 서울 을지로 사옥에서 열린 SK-어스링크 합작회사 설명회에서 “그동안 글로벌 전략은 개발도상국에 대한 기술 수출에 국한됐으나 이제는 선진국과 개도국간 포트 폴리오 균형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합작 회사는 올 3·4분기에 서비스를 시작해 2년안에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하고 사업 개시후 3∼4년이후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5-01-28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