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27일 설연휴를 앞두고 중소기업들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중소기업진흥 및 산업기반기금(중산기금)’ 금리를 0.5%포인트 내리기로 했다.
중산기금은 중소기업의 시설개선,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 등에 주로 쓰인다. 올해 중산기금 융자지원 규모는 3조 4000억원 수준이며, 자금별로 연 4.9∼5.9%의 금리로 지원될 예정이었다.
예산처는 최근 시중금리의 지속적인 하락으로 정책자금 금리와 시중금리간 격차가 축소돼 중산기금 금리를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중산기금은 중소기업의 시설개선,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 등에 주로 쓰인다. 올해 중산기금 융자지원 규모는 3조 4000억원 수준이며, 자금별로 연 4.9∼5.9%의 금리로 지원될 예정이었다.
예산처는 최근 시중금리의 지속적인 하락으로 정책자금 금리와 시중금리간 격차가 축소돼 중산기금 금리를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5-01-2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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