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가 농촌돕기 ‘1사 1촌’ 운동처럼 사회공헌 차원에서 빈곤층·소외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중소기업을 기업마다 하나씩 육성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반부패 투명사회협약’을 위한 경제계 실천과제 중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 확대 방안의 하나로 ‘1사 1사회공익기업’ 캠페인을 검토중이다. 전경련은 특히 삼성전자가 설립한 장애인자립작업장인 ‘무궁화전자’나 교보생명의 ‘다솜이 간병지원단’을 모범사례로 보고 이를 다른 기업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방안을 연구중이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반부패 투명사회협약’을 위한 경제계 실천과제 중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 확대 방안의 하나로 ‘1사 1사회공익기업’ 캠페인을 검토중이다. 전경련은 특히 삼성전자가 설립한 장애인자립작업장인 ‘무궁화전자’나 교보생명의 ‘다솜이 간병지원단’을 모범사례로 보고 이를 다른 기업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방안을 연구중이다.
2005-01-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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