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합병 2년만에 임금제도 단일화

[경제플러스] 합병 2년만에 임금제도 단일화

입력 2005-01-20 00:00
수정 2005-01-20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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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옛 하나은행과 옛 서울은행 직원에게 서로 달리 적용해온 임금제도를 합병 2년여만에 ‘직무성과급제’로 통일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옛 하나은행은 직원의 능력, 성과에 따라 보상을 해주는 직무성과급제를, 옛 서울은행은 매년 연차별로 임금이 올라가는 단일호봉제를 적용해 왔다.

2005-0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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