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은 17일 공시를 통해 금호타이어를 서울과 런던 증권거래소에 동시 상장한 후, 군인공제회가 보유한 2500만주 가운데 750만주를 재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호측은 “상장 6개월 후 군인공제회 지분 750만주를 되살 수 있는 옵션을 행사해 1대 주주 자리를 되찾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005-01-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