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은 17일 공시를 통해 금호타이어를 서울과 런던 증권거래소에 동시 상장한 후, 군인공제회가 보유한 2500만주 가운데 750만주를 재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호측은 “상장 6개월 후 군인공제회 지분 750만주를 되살 수 있는 옵션을 행사해 1대 주주 자리를 되찾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005-01-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