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최근 파키스탄 차스마 수력발전소공사의 클레임을 해결하고 2065만달러(217억원)를 발주처인 파키스탄 수전력청으로부터 수령키로 합의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미수금을 내년에 전액 현금으로 받을 예정이다.
2004-12-3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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