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29일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정기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대한항공은 한상범, 김영호, 이광사 전무 3명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총 42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관련인사 29면
이번 인사는 2010년 세계 10위권 항공사로 도약하기 위한 변화와 세대 교체에 무게를 뒀다. 이에 따라 신규 임원 21명 가운데 60%인 12명을 40대로 선임했다.
이같은 최대 규모 인사에는 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항공사로서 거듭나기 위해서는 ‘변화해야 산다.’는 조양호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관련인사 29면
이번 인사는 2010년 세계 10위권 항공사로 도약하기 위한 변화와 세대 교체에 무게를 뒀다. 이에 따라 신규 임원 21명 가운데 60%인 12명을 40대로 선임했다.
이같은 최대 규모 인사에는 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항공사로서 거듭나기 위해서는 ‘변화해야 산다.’는 조양호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004-12-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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