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평회 (E1 명예회장) LG 창업고문의 차남인 구자용(49) E1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돼 경영 전면에 나선다. 이로써 E1은 지난 20년간 유지했던 ‘전문 경영인 시대’를 접고 ‘오너 직할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E1(옛 LG칼텍스가스)은 28일 이사회를 열어 내년 1월1일자로 구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평회 LG 창업고문의 장남인 구자열 LG전선 부회장과 27일 LG산전 부사장으로 영입된 3남 구자균 전 고려대 교수와 함께 LG전선그룹의 2세 경영체제가 더욱 확고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E1(옛 LG칼텍스가스)은 28일 이사회를 열어 내년 1월1일자로 구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평회 LG 창업고문의 장남인 구자열 LG전선 부회장과 27일 LG산전 부사장으로 영입된 3남 구자균 전 고려대 교수와 함께 LG전선그룹의 2세 경영체제가 더욱 확고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4-12-2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