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한국주택학회 및 주거복지연대와 공동으로 93개 지자체의 주거복지 실태를 평가한 결과,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서울시가 100점 만점에 53.48점을, 기초자치단체에서는 보령시가 49.26점을 각각 받아 부문별 최우수기관으로 뽑혔다고 27일 밝혔다.
2004-1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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