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재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4일 “종합부동산세법이 정부안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27일 재경위 소위를 통과하고 30일 전체회의를 통과할 것”이라고 낙관했다. 그는 “종부세든 거래세든간에 지난 2년간 과세표준이 현실화됐기 때문에 현재 세율구조로는 내년에 과세를 할 수 없다.”며 연내 종부세법 통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이 부총리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27일 재경위 소위를 통과하고 30일 전체회의를 통과할 것”이라고 낙관했다. 그는 “종부세든 거래세든간에 지난 2년간 과세표준이 현실화됐기 때문에 현재 세율구조로는 내년에 과세를 할 수 없다.”며 연내 종부세법 통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4-12-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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