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회사는 20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 빌딩에서 라응찬 회장, 최영휘 사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사모펀드(PEF) 운용을 담당할 ‘신한 프라이빗 에퀴티㈜’를 출범시켰다. 설립 사무국장으로 영입된 이진용 전 동원증권 부사장이 사장으로 선임됐다.
2004-12-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