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보험료 내년 0.2% 인상

車보험료 내년 0.2% 인상

입력 2004-12-13 00:00
수정 2004-12-13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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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자동차 보험료가 보험사별로 평균 0.2% 오른다.

13개 손해보험회사는 각각 1.4% 인하부터 0.7% 인상까지 보험료 조정내용을 담은 ‘2005년도 자동차 보험료 표준약관’을 최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

일반(오프라인) 자동차보험의 경우 LG(0.7%), 동양·그린(0.6%), 대한·쌍용(0.5%), 신동아·제일(0.4%), 삼성(0.2%), 동부(0.1%) 등 대부분이 오르고 현대(-0.4%)만 다소 내린다.

온라인 자동차보험에서는 다음(0.7%)과 동부(0.4%)는 오르는 반면 제일(-1.4%), 현대(-0.9%), 교원나라(-0.7%), 교보(-0.5%), 대한(-0.4%), 신동아(-0.2%)는 인하된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4-12-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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