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7원 올라 1058원

환율 17원 올라 1058원

입력 2004-12-09 00:00
수정 2004-12-09 07:3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원·달러환율이 역외세력의 달러매수 공세로 급등했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환율은 전일보다 17원 오른 1058.90원에 마감됐다. 이같은 오름폭은 지난해 10월14일(19.2원)이후 최고치다.

이날 환율은 1043원으로 출발한 뒤 오후 한때 1065.5원까지 올랐으나,20원 이상 급등한 데 대한 반작용 등으로 1055원까지 되밀리다 단기적인 추세반전 가능성을 엿본 매수세가 살아나면서 1058.9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주병철기자 bcjoo@seoul.co.kr

2004-12-0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