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모녀의 일상 생활을 보여주던 한국암웨이 광고가 ‘생활의 단면’ 컨셉트를 이어가고 있다. 모녀가 거실에서 머리에 책을 얹고 워킹 연습을 하고 있다. 거울 앞에 서서 서로 예쁘다고 우기다가 엄마가 묻는다.“너 그렇게 예쁜 거 누구 덕분인 줄 알아?” “엄마 덕분∼”.“좋은 생활주식회사 암웨이”라는 멘트를 들어야만 광고임을 알 수 있다.
2004-11-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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