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자동차보험(kyobodirect.com)은 운전자가 자가용을 놔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사고가 났을 때에도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을 개발했다.
고유가 시대를 겨냥한 상품이다. 일반 운전자보험보다 보상 범위가 넓고 보상액이 훨씬 많은 장점이 있다.‘교보베스트 운전자종합보험’은 지하철, 기차, 시내·시외버스, 택시, 항공기 등을 이용하다 발생하는 사망 및 후유장애를 보상한다.
1년짜리 순수 보장성 보험으로, 기존 보험에 비해 교통사고 보험금은 두배나 되지만 보험료는 10분의1에 불과하다. 기본형(보험료 월 8150원)과 표준형(9920원)만으로 각각 1억원과 1억 5000만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운전사고로 인한 벌금은 2000만원 한도에서, 운전면허 취소는 100만원을 위로금으로 지급한다.
고유가 시대를 겨냥한 상품이다. 일반 운전자보험보다 보상 범위가 넓고 보상액이 훨씬 많은 장점이 있다.‘교보베스트 운전자종합보험’은 지하철, 기차, 시내·시외버스, 택시, 항공기 등을 이용하다 발생하는 사망 및 후유장애를 보상한다.
1년짜리 순수 보장성 보험으로, 기존 보험에 비해 교통사고 보험금은 두배나 되지만 보험료는 10분의1에 불과하다. 기본형(보험료 월 8150원)과 표준형(9920원)만으로 각각 1억원과 1억 5000만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운전사고로 인한 벌금은 2000만원 한도에서, 운전면허 취소는 100만원을 위로금으로 지급한다.
2004-11-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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