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방지를 위한 국제적인 세관통관 기준이 마련된다. 김용덕 관세청장은 8일 로버트 버너 미국 관세청장과 양국 관세청장 회의를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이 안은 내년 부산에서 열리는 아·태경제협력체(APEC) 회의에 보고될 예정이다.
양국은 또 이라크 사태 등에 따라 국제적으로 테러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한·미컨테이너안전협정(CSI) 활용 등 테러에 대비한 양국 공조체제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또 이라크 사태 등에 따라 국제적으로 테러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한·미컨테이너안전협정(CSI) 활용 등 테러에 대비한 양국 공조체제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2004-11-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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