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1일 진대제 정통부 장관과 노성대 방송위원장이 참여하는 ‘통신방송 고위정책협의회’를 만들어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사업의 조기 출범 등 현안을 수시로 협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책협의회는 한달에 한번 정도, 현안이 생기면 수시로 연다.
2004-11-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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