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연가에서 건축회사 대표로 열연했던 배용준이 건설회사 ‘프리젠터’로 브라운관에 돌아왔다. 경남기업의 첫 CF에서 주부 면접관들에게 경남기업의 고급 아파트 브랜드인 ‘경남아너스빌’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역할로 등장한다.NG없이 촬영을 마친 배용준은 일본에서 건너 온 촬영 스태프들의 사인공세에 시달렸다고 한다.
2004-10-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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