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톱박스 제조업체인 휴맥스는 DVD 기능이 첨가된 PVR(개인용 비디오 리코더)를 미국에 수출키로 했다고 밝혔다.
미국 티보사와 공동 브랜드로 수출될 이 제품은 PVR에 내장된 하드디스크를 이용,80시간 연속 녹화가 가능하며 이를 DVD 디스크에 다시 녹화, 편집할 수 있는 복합형 제품(모델명 DRT800)이다. 현지 소비자가는 대당 399달러(47만원 내외).
미국 티보사와 공동 브랜드로 수출될 이 제품은 PVR에 내장된 하드디스크를 이용,80시간 연속 녹화가 가능하며 이를 DVD 디스크에 다시 녹화, 편집할 수 있는 복합형 제품(모델명 DRT800)이다. 현지 소비자가는 대당 399달러(47만원 내외).
2004-10-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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